

핸드스피크 소속 농인 배우 박지영은 국립극단 구) 시즌단원인 청인 배우 이원준과 함께 자신에 대한 연극을 만들어야 한다는 과제를 부여받는다. 서로 다른 언어를 사용하는 두 배우는 함께 공연을 만들기 위해 소통 방식을 찾아 나선다. 백문백답, 밸런스 게임, 얼굴 그리기, 배드민턴 치기, 빙고, 릴스 찍기… 그리고 셰익스피어 과연 이들은 연극을 만들 수 있을까?
창작공감: 연출, 본 공연: 이것은 어쩌면 실패담, 원래 제목은 인투디언노운(미지의 세계로, 엘사 아님) 국립극단 [용산]에서 진행되는 연극 공연 (2022-03-09 ~ 2022-03-20)입니다. [줄거리] 핸드스피크 소속 농인 배우 박지영은 국립극단 구) 시즌단원인 청인 배우 이원준과 함께 자신에 대한 연극을 만들어야 한다는 과제를 부여받는다. 서로 다른 언어를 사용하는 두 배우는 함께 공연을 만들기 위해 소통 방식을 찾아 나선다. 백문백답, 밸런스 게임, 얼굴 그리기, 배드민턴 치기, 빙고, 릴스 찍기…
Nugget(너겟)에서 창작공감: 연출, 본 공연: 이것은 어쩌면 실패담, 원래 제목은 인투디언노운(미지의 세계로, 엘사 아님)의 회차별 캐스팅, 한줄평, 관람 다이어리, 커뮤니티 정보를 한 곳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