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부터 내려온 〈호랑이와 곶감〉 이야기를 국악의 요소와 마술을 접목하여 만든 음악극이다. 전래동화가 담고 있는 교훈을 국악의 전통성과 현대적인 감성으로 표현하여 극적 재미를 더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