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은 목소리로 일기처럼 쓴 이야기와 각지의 민요를 노래하는 루카(Luca Delphi) 삶과 여행에서 영감을 받아 책, 음악, 영화를 만드는 커플의 소리(Le son du couple) 교토에서 만나 인연이 된 세 사람이 울산을 방문합니다. 깊어지는 가을, 단풍처럼 물들어갈 음악과 이야기를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