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전통악기와 세계의 전통악기 뿐만 아니라 신디사이저와 빈티지 오르간을 활용해 강렬하고 개성 있는 사운드를 들려주며 곡마다 조명, 전식 등을 활용하여 음악 공연이지만 한편의 뮤지컬을 감상하는 듯한 시각적인 만족감까지 선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