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의 '청'춘은 '바'로 '지'금!!! 인생의 소소함을 미친 듯이 뛰어놀며 노래하는 밴드 '플라이데이즈'와 함께 영원히 지나가지 않을 것만 같은 이 밤을 함께 마시며 달려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