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에서는 ‘우리의 사회는 있는 자들이 승리한다.’ 라는 내용을 간접적으로 담아내고 있다. 그러면서 있는 자들의 양면적인 모습과 돈에 치여 사람들을 속이는 없는 자들의 모습을 제 3자의 눈으로 보여주면서 동시에 화려하지만 부조리하고 비도덕적인 한국사회의 이면을 보여주고자 이 연극을 기획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