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디씬의 새로운 흐름 ‘wave to earth’ 웨이브 투 어스는 기타와 보컬을 맡은 김다니엘, 드럼 신동규, 베이스 차순종으로 구성된 3인조 밴드로 지난 2019년 결성되었다. 밴드명은 언젠가 우리가 새로운 흐름이 되어 보자라는 의미로 로우파이와 재즈를 베이스로 인디락과 기타팝의 조화가 돋보이는 다채로운 사운드를 선보이며 인디씬의 새로운 흐름을 주도하고 있는 밴드로 음악 팬들에게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