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씨구나! 용궁가자! 국악체험 놀이극 는 함께 마음을 모아 장단 맞춰 부르는 우리의 소리 속에 토끼와 별주부, 용왕의 이야기가 숨어 있습니다. 단순히 객석에서 바라보는 공연이 아니라, 신나고 적극적인 참여로 국악의 즐거움에 빠져들게 하는 공연입니다. 덩딱-덩~딱-덩더쿵! 장단 두드려요! “쾌지나 칭칭나네”“강강술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