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끼 많은 소녀 제인이와 아빠의 출근전쟁! 사랑스러운 꼬마 제인이는 늘 아빠와 함께 놀고 싶지만, 아빠는 매일 아침 서류가방을 들고 바쁘게 출근한다. 오늘도 놀고 싶은 제인이는 아빠 외투를 잡고 매달려보지만, 남은 건 외투에서 풀려나온 털실뭉치뿐. 혼자 남은 제인이는 털실뭉치를 가지고 놀기 시작하는데... 털실이 꼬물꼬물...? 앗! 저건 뭐지? 영국 에딘버러 프린지 페스티벌에서 해외 언론사들의 극찬을 받은 명품 가족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