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젤과 그레텔 [부산]](http://www.kopis.or.kr/upload/pfmPoster/PF_PF122174_150225_103221.gif)
![헨젤과 그레텔 [부산]](http://www.kopis.or.kr/upload/pfmPoster/PF_PF122174_150225_103221.gif)
헨젤과 그레텔은 엄마를 잃고 가난한 나무꾼 아버지와 살다가 새 엄마를 만납니다. 어느날 아버지가 나무를 팔러 멀리 장터에 간 사이 마음씨 고약한 새 엄마는 아이들을 깊은 숲속에 갖다 버릴 계획을 하지만 영리한 오빠 헨젤은 미리 길가에 던져 두었던 조약돌을 따라 다시 집으로 돌아 옵니다. 이에 화가난 새 엄마는 더욱 더 깊은 숲속으로 아이들을 데려가고 이번엔 미쳐 준비하지 못한 조약돌 대신 빵 조각을 따라 집으로 돌아오려고 하지만 이미 빵은 새들이 모두다 먹어버리고 결국 헨젤과 그레텔은 마법의 숲속에 갖히고 맙니다. 마법의 숲에는 아파하는 나무, 울고 있는 물, 화난 바람과 함께 모든 것이 마법에 걸려 있습니다. 과연 헨젤과 그레텔은 무서운 저주를 내린 숲속 마녀를 물리치고 이 모든 저주를 풀수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