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의 시간 맛도 잃고 말도 잃은 엄마에게 도착한 아들의 편지 자정의 요리 재소자, 교도관, 영양사. 자정의 조리실에서 벌어지는 세 사람의 작은 소동 선지해장국 국회의원 보좌관 K씨가 알게 된 맛에 대한 이야기 파스타파리안 오늘은 과연 스파게티님을 만날 수 있을까? 영롱한 면가락을 향한 재소자들의 갈망 왕족발 교도소 접견소에서 벌어지는 상견례 이야기 펑펑이 떡이 펑펑 탈북민 펑펑이 아줌마가 펑펑이 떡을 만들며 들려주는 가정부 시절 이야기 체 교도소 미술치료실에 모인 재소자들의 아트워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