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애,공존,희망,평화의 메시지, 판소리와 피아노로 울려 퍼지다 판소리와 피아노가 어우러진 크로스오버 형태의 공연. 2022년 품앗이공연예술축제의 주제인 '평화'를 '소외된 것들에 대한 사랑'으로 해석, 우리와 함께 살고 공존하면서도 소외된 것들에 대한 다양한 메시지를 담은 창작곡을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