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월 기타 솔로 콘서트 'Officium Divinum' - 람혼 최정우 2021년 발매 기념 공연과 2022년 재해석 공연을 통해 점점 확장되고 있는 람혼 최정우의 기타 솔로 앨범 연속 공연의 세계, 그 2023년판 'pure version'. 올여름 다시 가장 원류적인 기저로 돌아가 전곡을 음향장치 없이 나일론/어쿠스틱으로만 연주하며 LIEU 공간을 함께하는 모든 이들과 소리와 이야기를 나눈다. 파리의 몽마르뜨의 감성을 그대로 한국에서 이태원 '소월길'로 가져온 듯한 느낌을 가질 수 있는 콘서트. 평소 기타솔로,어쿠스틱을 좋아하시거나 평소 프랑스문화에 관심이 있으셨던 분들, 프랑스 홈 파티 느낌을 체험해보고 싶으시다는 분들을 위해서 준비하였으니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