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비한 ‘네네네’숲 속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여기 ‘네네네’라는 이름을 가진 신비로운 숲이 있습니다. 아침 이슬에 깨어난 숲 속 동물들의 퍼레이드로 시작하여, 사소한 장난을 치며 노는 사이 어느새 시간은 오후로 넘어갑니다. 신비로운 '네네네' 숲에서는 넓은 바다로 인도하는 연못 속 인어와 밤에 나오는 방귀 뿡뿡 겁쟁이 괴물을 만날지도 모릅니다. 꿈틀꿈틀 애벌레, 집으로 다시돌아가고 싶은 물고기와도 인사해보아요. ‘네네네’ 숲 속 친구들을 만나면 무슨 이야기를 하고 싶나요? 말로 하지 않아도 서로가 어떤 이야기를 하는지 알 수 있는 신비한 숲. 소리와 몸짓으로 표현하는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