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의 밤 도시의 품격을 입히다! 대한민국 대중음악과 재즈,탱고 신을 대표하는 두 뮤지션이 대전에서 한 무대에 선다. 호란 - 태호 단 30석, 고품격 프라이빗 살롱 콘서트 Tango - Jazz - Urban Emotion 클래지콰이의 보컬로 시대를 상징해온 호란. 한국대중음악상 수상, 영화음악 감독, Tango Jazz 밴드 '라벤타나'의 리더 정태호. 이번 무대는 보컬, 피아노 중심의 듀오 공연으로 펼쳐진다. 도시적이고 세련된 보이스, 숨결처럼 스며드는 피아노의 울림. 화려함 대신 밀도로 채우는 라이브 퍼포먼스. 아티스트의 호흡을 가장 가까이에서 느끼는 시간. 대전 문화명소 YELLOW TAXI에서 가장 밀도 높은 밤을 경험해보세요. 2월의 마지막 밤, 대전은 가장 세련된 도시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