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야 용궁가자 [의정부]](http://www.kopis.or.kr/upload/pfmPoster/PF_PF227354_231010_145716.jpg)
![토끼야 용궁가자 [의정부]](http://www.kopis.or.kr/upload/pfmPoster/PF_PF227354_231010_145716.jpg)
엄마와 함께 바다에 나온 눈물자라는 혼자서 길을 잃게 됩니다. 가족을 찾아 헤매던 눈물 자라는 다행히 용왕님의 도움으로 엄마를 찾을 때 까지 용궁에서 지내게 됩니다. 어느 날 눈물 자라는 가족을 찾아다니다 짧은 귀 토끼를 만나게 됩니다. 토끼와 함께 가족을 찾아보지만 쉽게 찾을 수는 없었어요. 한편, 용궁에서는 용왕님의 병환 소식에 모두가 슬퍼하고 있었습니다. 문어 대신은 눈물 자라에게 토끼 친구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토끼의 털 몇 개만 있으면 용왕님의 병을 낫게 할 수 있다며 눈물자라에게 거짓말은 합니다. 눈물자라는 토끼를 만나 사정을 설명하고 함께 용궁으로 가자고 합니다. 용궁에 도착한 토끼는 문어 대신에게 잡혀 위험에 처하게 되지만 자신의 간을 육지에 놓고 왔고 말합니다. 눈물자라는 토끼 대신 감옥에 갇히게 됩니다. 만약 토끼가 간을 가지고 오지 않는다면 눈물자라는 상어의 밥이 된답니다. 이제 짧은 귀 토끼는 어쩌면 좋죠? 상어의 밥이 된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