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는 남녀노소 누구나, 가족단위로 함께 편안하게 관람할 수 있는 유쾌하고 즐거운 연극으로, 일상에 지치고 상처를 지닌 사람들에게 휴식과 치유를 줄 수 있는 감동이 있는 공연입니다. 행복한 가정을 꿈꾸는 세 노총각들과 사회적 약자인 이주노동자, 그리고 고향과 가족을 그리는 할머니와 미스 김, 이들은 현재 우리사회의 평범한 사람들의 삶과 꿈을 그리고 있습니다. 이들이 행복을 찾는 모습을 통해 공연예술이 줄 수 있는 긍정적 에너지의 자치를 지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