씁쓸함을 더해가는 가을과 겨울 사이 11월. 추억으로 떠나는 여행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사랑을 담아 가슴을 따뜻하게 해줄 추억속의 영화음악, 올드팝, 스탠다드재즈, 월드뮤직을 함께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