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들아 얼른 깨어나렴' 엄마 목소리에 알이 깨어나는데 큰 알에서 마지막으로 깨어난 막내오리는 다르게 생겼네요. 털도 회색이고 소리도 곽곽~ 전혀 오리 같지 않아요. 그래도 엄마는 특별해서 좋다며 막내를 유난히 아껴줍니다. 하지만 다른 동물들은 막내가 오리와 너무 다르다며 분명히 오리가 아니라며 비웃어요. 수영연습 낚시연습을 한 막내는 나는 연습도 하고 싶어해요. '얘야 오리는 날 수 없단다' 정말 오리는 날 수 없을까요? 막내는 열심히 나는 연습을 하다 고양이를 만나게 되는데요. 막내야 위험해 어서 피해! 피할 곳은 오직 하늘 뿐 어떡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