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세상 어느 곳이든지 또 다른 어딘가로부터 바다너머 일것이라는 생각에서 시작한다.주인공 지현은 부모님의 직장 때문에 미국의 뉴욕으로 이민을 가게된다. 그곳에서 문화의 다양성을 겪으며 언어적 어려움과 고향 음식에 대한 그리움, 그리고 친구에 대한 외로움을 느낀다. 그러다 그곳에서 따뜻한 마음의 우편배달부 아저씨와 한국음식을 하는 요리사 아저씨 등 주변 사람들을 만나면서 세상 모두가 친구가 될수 있고 피부색과 문화의 다름은 얼마든지 극복할 수있다는 것을 알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