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서울 단독공연에서 극소량만 등장해 아쉬움을 자아냈던 특민군의 핸드메이드 인형 시리즈, 이번엔 오직 인형을 위해 공연을 준비했습니다! 수천번의 실패를 거듭하며 더욱 업그레이드 된 그녀의 인형 제작스킬! 밤을 지새며 제작에 몰두해 빚어낸 넉넉한 재고! 공연에 찾아오셔서 직접 확인하고 쟁취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