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피트코는 귀가 아주 큰 장난꾸러기 구두장이 예요. 사람들은 모두 소리 지르며 코피트코를 혼냈죠.. 결국 코피트코는 더 많은 사람들에게 장난 치기 위해 여행을 떠났어요. 길에서 만난 오리 보체크박과 함께 장난을 치며 돌아다녔죠. 그날도 한 할아버지의 신발을 숨기고 숨어 있었어요.. 하나~ 둘~ 셋~ 얍! 그런데 이게 웬일이죠? 코피트코는 할아버지 반응에 놀라고 말았어요~ 무슨 일 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