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딪힘, 저항, 그리고 용솟음. 치열하게 어우러지는 소리가 음악으로 탄생한다! 정은혜(피아노) 서수진(드럼) 지 박(첼로) 배일동(판소리) 네 연주자의 이야기가 한 공간에서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