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44년 인도네시아 팔렘방의 조선인 포로감시원들은 약속된 2년 동안의 계약기간이 끝났지만 고향으로 돌아갈 수 없다. 일본의 전세가 기울며 점점 힘들어지는 환경과 기약 없는 날들을 버틸 뿐이다. 그러던 중, 포로감시원들은 당시 조선과 마찬가지로 일본의 지배를 받고 있던 인도네시아의 독립을 위한 독립운동을 시작한다.
작가의 방 낭독극장, 팔렘방의 이방인 국립극단 [용산]에서 진행되는 연극 공연 (2017-12-15 ~ 2017-12-17)입니다. [시놉시스] 1944년 인도네시아 팔렘방의 조선인 포로감시원들은 약속된 2년 동안의 계약기간이 끝났지만 고향으로 돌아갈 수 없다. 일본의 전세가 기울며 점점 힘들어지는 환경과 기약 없는 날들을 버틸 뿐이다. 그러던 중, 포로감시원들은 당시 조선과 마찬가지로 일본의 지배를 받고 있던 인도네시아의 독립을 위한 독립운동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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