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로닉과 포크, 소프트 록과 싸이키델릭 등을 오가는 그의 흥미로운 음악과 즐거움 가득한 무대 매너, 그리고 그의 음악 친구들이 들려주는 다채로운 사운드는 제리 페이퍼의 첫 내한공연을 2019년의 가장 재밌는 공연 중 하나로 기억하게 만들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