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하는 기타리스트 김 마스타가 이끄는 트리오. 블루스와 펑크 롹 에 기반한 묵직하면서 유쾌한 리듬 위에 직관적이며 솔직한 가사와 소울풀한 에너지를 느낄 수 있는 공연에 여러분을 힘껏 초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