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집발명가 [대구]](http://www.kopis.or.kr/upload/pfmPoster/PF_PF230047_231115_125746.jpg)
![이웃집발명가 [대구]](http://www.kopis.or.kr/upload/pfmPoster/PF_PF230047_231115_125746.jpg)
발명가 공동식은 보통의 사람과는 조금 다르지만 나름의 방식으로천재적인 발명을 이어가며 살아가는 발명가다. 그에게 발명은 삶의 가치이며 자신의 존재를 증명하는 수단이다. 그의 애완견 블랙은 공동식이 개의 언어를 사람 말로 번역해 주는 장치를 후두에 이식해주어 다른 개들과 달리 말을 하고 공동식의 발명품을 유일하게 인정하고 이해해준다. 어느 날 공동식은 빛을 잡아먹는 전구를 만들어 어둠을 발명해내고 이 기상천외한 발명품을 자랑하고 싶어 이웃주민들을 집으로 초대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