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롭게 사는 드라큘라와 재능이 없는 음악 선생님의 만남! 내면이 아닌 겉모습의 판단 속에 오해받고 어딘가 부족해 보이지만 순수한 영혼을 갖고 살고 있는 이 둘의 모습은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 아닐까요? 이런 이들의 사랑과 삶 속에서 보는 이들이 기쁨을 공감할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제작된 작품입니다. 남한테 피해는 주기 싫어 하지만 세상 사람들의 편견에 의해 외롭게 사는 드라큘라와 노래를 좋아하지만 재능이 없는 음악 선생님의 이야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