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 줄거리는 간단하다. 생활고에 시달리던 인터넷 개인방송 BJ(Broadcasting Jockey)인 '왕코'와 '별성'은 '별풍선'(인터넷 개인방송 사이트의 캐시 아이템. 일종의 기부금 형식의 시청료) 대박을 위해 경산 코발트 광산으로 달려간다. 일확천금을 꿈꾸며 경산으로 가던 중 왕코와 별성은 얼떨결에 귀신 3명과 마주하게 된다. 그저 돈을 위해 코발트 광산에 찾아온 왕코와 별성은 귀신들의 소원을 이뤄주며 그들의 아픈 과거에 공감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