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체소개 2015년, 강동아트센터에서 진행된 서울시민연극교실 참여자 중 지속해서 연극을 하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모여 자발적으로 단체를 만들었다. 지역에 문화예술기반을 탄탄히 하겠다는 목적을 가지고, 자기치유에서 시작한 연극 활동이 정서를 나누는 활동으로 이어나가길 지향하고 있다. 시놉시스 연극이 하고 싶고, 배우가 되고 싶은 6명이 공연을 준비한다. 연습과정에서 정체기를 겪은 그들은 돌파구를 찾기 위해 1박2일 여행을 떠난다. 그러나 그녀들의 각기 다른 개성들이 부딪치면서 갈등은 깊어지고, 더 이상관계를 유지할 수 없는 위기에 봉착해서야 서로의 진짜모습을 보게 된다. 그녀들이 관계 속에서 찾은 건 무엇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