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막 - 이제 막 옹알이를 시작한 코 흘리게 아이들이 무대에 등장한다. 호기심 많은 아이들은 주변의 사물을 자신들의 시선에서 바라보고 옹알이를 통해 서로의 생각을 코믹하게 풀어간다. 2막 - 마임, 마술, 저글링, 핸드벨 연주로 관객이 공연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3막 - 비트박스로 아이들이 보고, 듣고, 느끼는 것을 코믹하게 표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