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놉시스 칠흑같이 어두운 밤, 아트스쿨 졸업 심사를 앞둔 세 명의 아이들 피터, 리비, 그리고 아일린. 이들은 유령의 집이라 소문난 빈 집에 초를 켜고 앉아 그들의 미래를 점친다. “찰리찰리, 내 영혼을 줄게 미래를 보여줘!” 정체모를 소년과 마주친 아일린은 친구들에게 그 사실을 이야기 하고, 피터와 리비는 전학 온지 얼마 되지 않은 아일린에게 십 삼년 전 이 집에 살던 꼬마가 자신이 죽은지도 모른채 유령이 되어 아직도 이 집을 맴돌고 있다며 이 집에 얽힌 괴담을 들려준다. 다음 날, 잃어버린 노트를 찾으러 그 집을 다시 간 아일린은 다시 한 번 그 소년과 마주치게 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