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개 젊은 예술가 단체들이 주축이 되어 다양한 형식과 시도를 선보일 는 고전적 양식과 실험적 양식, 창작과 명작이 두루 선보여,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인형극의 다양한 매력을 감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기존 인형극이 가진 인식의 한계를 뛰어넘어, 인형극이 아동뿐만 아니라 성인의 요구와 감성에도 부합할 수 있는 문화예술장르라는 것을 더 많은 관객과 공감할 수 있는 장이 되도록 할 것이다. 5월 25일 단편인형극 3편을 시작으로 26일부터 29일까지 매일 30분의 야외 공연과 장편인형극들이 총 5일에 걸쳐 공연되며 한국 연극의 중심지인 서울 대학로에서 새로운 형식의 인형극이 관객을 찾아가고, 관객은 인형과 만나는 새로운 축제의 시발의 원년이다. ㅇ 5/25일 단막인형극제 *순서는 변경될 수 있으며, 25일은 야외공연/행사가 없습니다. 야외행사 4:00~4:30 사이에 진행 극장 공연시간- 오후 5시 ㅇ 26일 - 아기사슴섬 천사들 야외- 마녀 자전거 소년을 태우다 ㅇ 27일 - 늑대가 들려주는 진짜 아기돼지 삼형제 야외 - One Short Day ㅇ 28일 - 거울아 거울아 야외- 아리랑 ㅇ 29일 - 웃기는 청혼 야외 - 로봇폐품/ magic ti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