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너 색소폰 연주로 만나는 재즈 발라드의 진수 Play Blue Note Masterpiece VOL6 공연을 통해 여현우와 이용석은 덱스터 고든과 행크 모블리의 앨범을 연주하였다. 이 공연을 준비하던 중 이 둘은 테너 색소폰 연주자들이 연주한 주옥같은 발라드 곡들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덱스터 고든의 Ballads 앨범과 존 콜트레인의 Ballads 앨범 그리고 발라드 연주로 유명한 스탄 게츠 등 재즈사를 대표하는 테너맨들의 발라드 연주를 재해석하는 공연을 들려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