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젤과 그레텔 [천안]](http://www.kopis.or.kr/upload/pfmPoster/PF_PF194716_220718_100244.jpg)
![헨젤과 그레텔 [천안]](http://www.kopis.or.kr/upload/pfmPoster/PF_PF194716_220718_100244.jpg)
헨젤과 그레텔은 부모님과 함께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어느 날 부모님은 멀리 일을 하러 가야 하니 너무 깊은 숲에 들어 가서 놀지 말라고 당부하고 일을 하러 나간다. 하지만, 숲에 놀러 간 헨젤은 더 깊은 숲에 들어 가고 싶은 호기심에 더 깊은 숲에 사는 요정을 만나면 원하는 소원을 들어 준다고 말하며 숲속 친구 치치와 그레텔과 함께 깊은 숲 속으로 들어가 그만 길을 잃고 만다. 숲에서 두려움에 떨고 있는 아이들에게 마녀의 부하 이빨 빠진 늑대가 다가와 고픈 배를 채우게 한 후 아이들을 집으로 데려다 주겠다며 아이들을 데리고 마녀의 과자 집으로 데려 간다. 아이들이 신나게 과자를 먹고 있는데 배고픈 마녀가 다가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