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희곡, 소설, 시 등을 읽으면서 이야기가 눈앞에 펼쳐졌으면, 들렸으면, 만져지거나 냄새가 났으면 했던 적은 없는가? 공감각적인 읽기가 그 자체로 공연이 될 수 있을까? 라는 호기심에서 출발한 작업이다. 공연은 바스티앙 비베스의 그림책 를 관객들과 같은 시간 동안, 같은 공간에 모여서 ‘함께 읽는 것’이 될 것이다. 아티스트들이 예술적으로 제공한 환경 안에서 반응을 서로 주고받으며 보내는 시간 자체가 공연일 수 있을지 실험해보고자 한다.


제19회 서울변방연극제, 내 눈 안의 너 신촌문화발전소에서 진행되는 연극 공연 (2019-07-09 ~ 2019-07-09)입니다. [공연소개] 희곡, 소설, 시 등을 읽으면서 이야기가 눈앞에 펼쳐졌으면, 들렸으면, 만져지거나 냄새가 났으면 했던 적은 없는가? 공감각적인 읽기가 그 자체로 공연이 될 수 있을까? 라는 호기심에서 출발한 작업이다. 공연은 바스티앙 비베스의 그림책 를 관객들과 같은 시간 동안, 같은 공간에 모여서 ‘함께 읽는 것’이 될 것이다. 아티스트들이 예술적으로 제공한 환경 안에서 반응을 서로 주고받으며 보내는 시간 자체가 공연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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