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팔달구에 있는 전통시장을 모티브로 제작된 뮤지컬 작품입니다. 팔달시장의 꽃집아가씨와 빵집총각의 사랑이야기. 거대자본앞에 쓰러져가는 전통시장의 자존감을 세우는 이야기...우리가 아끼고 보존해야 할 가치가 있는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