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 내가 시작하는 순간' '청년, 내가 시작하는 순간'은 현장 진출을 앞 둔 예비 청년예술인과 현장에서 활동중인 전문 청년예술인의 협업을 통해 공연을 제작하는 프로젝트 입니다.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현장에서 연극 연출로 활동하고 있는 마찬호, 희곡 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원혜진, 연극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천수정, 영화 및 드라마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김다빛 그리고 졸업을 앞 둔 예비 청년예술인 문민정이 협업을 통해 대본을 집필하고 낭독 공연의 형식으로 제작했습니다. 대필 작가로 일하고 있는 '나'에게 어느날 작은 상자가 배송되고, '나'는 그 상자 속에서 옛 친구의 미완성된 이야기를 발견한다 '나'는 그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게 되고 '어린 왕자'를 만난다. '나'는 미완성된 옛친구의 이야기를 완결 짓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