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곱마리아기염소와 늑대 [의정부]](http://www.kopis.or.kr/upload/pfmPoster/PF_PF197757_220907_104030.jpg)
![일곱마리아기염소와 늑대 [의정부]](http://www.kopis.or.kr/upload/pfmPoster/PF_PF197757_220907_104030.jpg)
슬찬이와 하린이가 서로 컴퓨터 게임을 먼저 하겠다고 다투며 게임을 하고 있다. 이때, 다예가 나타나 싸움을 말리며 게임을 많이 하는 건 좋지 않다고 한다. 하지만, 슬찬이 장래 희망은 프로게이머가 되는 거라서 연습 중이라 괜찮다며 게임 말고는 할 것 없고, 심심하니 계속 게임을 할 거라고 한다. 하린이는 방학 동안 친구들도 다 학원에 가고 할 일이 없다고 한다. 다예는 좋은 생각이 있다며 학교에서 배웠던 다 같이 할 수 있는 연극놀이를 제안한다. 연극 속에서는 뭐든지 될 수 있으니까~ 프로게이머, 피노키오 등 그래서 엄마와 함께 보고 온 연극을 인형과 더불어 연극놀이를 하기로 결정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