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을 낳으러 간 엄마가 위험하다는 소식을 들은 ‘하루’는 엄마와 동생을 위해 간절히 기도한다. 그러자 행복전령사 ‘피스’가 나타나고, ‘하루’는 엄마를 살리기 위해 ‘피스’와 함께 생명의 정원 파파가든으로 떠난다. 그들에게는 예상치 못한 수수께끼가 주어지는데... 과연 ‘하루’는 엄마를 살릴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