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과 점이 만나 선이 되고, 선과 선이 만나 면이 되고, 면과 면이 만나 공간이 되고, 우리는 그 공간 안에 살아가고, 같은 시간, 같은 공간에 함께 살아가는 나, 너 그리고 우리. 우리의 삶은 무엇으로 채워야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