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공연은 부에노스아이레스의 탱고 작곡가들의 곡들과 피아졸라의 곡들로 공연을 준비했습니다. 지구 반대편 빈민가들의 삶을 대변하는 아르헨티나 탱고음악을 통해 치열하게 살고있는 삶속에 작은 위로를 드리고 싶어요. 또 이번 공연을 통해 많은 분들이 잠시 잊고 지냈었던 지나간 추억과 그리움에 대해 돌이켜볼수 공간과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