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어를 못하는데 외국인을 웃길 수 있다?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생각한 일을 가능하게 한 주인공들이 인천 서구에 찾아온다! 국적, 성별, 나이 불문 “최고의 넌버벌 코미디”로 극찬을 받고 있는 옹알스(The Perfordian Show)는 일상에 지친 국내 관객과 해외관광객들에게 웃음 폭탄을 선사하며 10번을 봐도 재미있는 넌버벌 쇼로 한류 코미디의 지존을 자칭하고 있다. 덩치 큰 남자들이 젖꼭지를 물고 콧물 분장을 하고 꽉 끼는 타이츠 위에 기저귀를 차는 모습이 우스꽝스럽기도 하지만 말 한마디 없이 옹알이만 하는 이들의 코미디가 세계인을 웃기리라고 그 누가 상상이나 했는가. ‘개그 콘서트’,‘ 해피 투게더’ 등 TV 프로그램 출연과 함께 높은 주가를 올리며, 바쁜 스케쥴로 정신없이 보내고 있는 이들의 힐링 코미디 현장을 가족과 함께 지금 바로 느껴보도록 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