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서트 가이드 김성민과 함께하는 Summer Latin Concert [부산 영도]](http://www.kopis.or.kr/upload/pfmPoster/PF_PF243720_240625_113317.jpg)
![콘서트 가이드 김성민과 함께하는 Summer Latin Concert [부산 영도]](http://www.kopis.or.kr/upload/pfmPoster/PF_PF243720_240625_113317.jpg)
이라는 제목으로 다양한 문화, 예술 이야기를 음악과 함께 렉처콘서트 형식으로 진행했던 영도문화예술회관에서 2024년은 라는 이름으로 함께 한다. 공연은 봄(클래식과 재즈), 여름(라틴 재즈), 가을(탱고)의 테마를 가지고 콘서트가이드 김성민의 강의가 함께하며, 강의 내용은 역사, 미술, 여행 이야기로 진행될 예정이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밴드 '겟츠'도 함께 한다. 바다가 있어 비로소 어울리는, 부산의 유일무이한 비주얼 라틴밴드 '겟츠'는 남미의 푸른 열정을 전 세계로 부드럽게 전파한 전설적인 미국의 색소포니스트 '스탄 겟츠(Stan Getz)'의 이름에서 비롯되었다. 비주얼이 남달라 각종 흥나는 야외무대가 전문이며 너무 시끄러운 록(Rock)스타일도 아니고 너무 복잡한 재즈(Jazz)스타일도 아닌 누구나 편하게 들을 수 있는 이지 리스닝 (Easy listening) 어깨 들썩 전문 밴드이다. 평범한 일상의 이야기가 담긴 쿠바 전통 음악을 연주하며, 아프리카계 쿠바인들의 고전적 리듬과 재즈의 조화, 즉흥 연주의 기교를 혼합한 아프로쿠반 음악(Afrocuban Music)이 가진 매력을 이끌어내려 노력하는 토종 한국인 밴드이다. 2014년 밴드를 결성하고 2015년 부산 시민공원 재즈페스티벌 금상, 해운대 재즈페스티벌 대상을 수상하며 화려하게 데뷔하였고 현재 부산을 중심으로 활동하며 항구도시 부산에서 지극히 평화로운 쿠바인처럼 살아보기를 실천 중이다. Vieja Trova Santiaguera 쿠바 음악 밴드 Rico Vacilon 즐거운 움직임 Trio Matamoros 쿠바 음악 밴드 Son de la loma 언덕으로 온 소리 Victor Hervert 1859~1924 Cuban pete 쿠반 피트 Compay Segundo 1907~2003 El cuarto de tula 툴라의 방 Compay Segundo 1907~2003 chan chan 찬찬 Getz 2015~ I get you Kenny G 1956~ Salsa Kenny 살사 케니 Sid Wyche 1922~1983 I've got to learn to mambo 맘보를 배워야 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