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털웃음 엿장수가 사회자로 등장하여 관객들에게 인형들의 몸짓과 음악을 통해 우리나라 전통소리와 악기를 소개해 준다. 행복의 소리여행을 떠나면서 다양한 악기소리와 명칭, 그리고 음악 소리가 전해주는 이미지들을 관객들이 스스로 느낄 수 있으며 동시에 짧고 코믹한 드라마적 요소들이 극의 재미와 감동을 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