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키 작은 펫이 친구들의 장난 때문에 뚜껑을 잃어버린 후, 잃어버린 뚜껑을 찾으로 떠나는 펫의 모험을 그린다. 소리와 함께 빛나는 페트병들, 그 속에 담긴 물, 간결한 대사로 전개되는 극은 페트병(아이)의 자아찾기 여정을 오브제극 형태로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