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월, 합정역 근처 ' 달콤한음악실 ' 에서 피아노치는 소리꾼 고영열의 미니콘서트가 있습니다. 정원 30명의 마이크 없는 공연으로, 꾸며지지 않은 고영열 본연의 목소리와 피아노를 가장 가까이서 느낄수 있는 공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