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르떼플라멩코 팀은 10년 넘게 한국 플라멩코에 수많은 최초를 만들어가며 작품의 폭과 깊이를 더해왔다. 리더 이혜정은 국내 뮤지컬과 오페라 작품의 안무 감독 및 해외 아티스트와의 작품을 함께하며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사랑받는 무용가로 현재 국내 최고의 플라멩코 뮤지션 기타리스트 황이현, 퍼커션 설호종, 보컬 김지선과 함께 팀을 이뤄 스페인 전통 플라멩코 형식과 새로운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박수palmas와 발구름zapateado만으로도 어깨를 들썩이게 되는 플라멩코기타와 첼로, 타악기와 깐떼의 목소리까지 스페인의 자유롭고 열기 넘치는 플라멩코 콘서트를 감상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