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밥포시 안무곡 - 미지의 세계로 들어가는 듯한 의미를 담은 안무와 사랑을 주제로 하는 재즈풍의 신비하고 아름다운 선율 2. 뮤지컬 화성에서 꿈꾸다 - 어린 시절 동무와 반갑게 재회한 정조가 왕으로서의 무게와 함께 앞으로의 조선을 이끌어갈 각오를 담은 곡. 3. 뮤지컬 그로기 - 연극배우와 작가로서 막막한 현실을 살아가고 있지만 무대에서 꿈꾸던 그 시간만큼은 결코 삶에 있어 헛된 시간들이 아니며 언젠간 그 꿈들이 이뤄질 것이란 믿음을 이야기하는 곡. 4. 뮤지컬 그로기 - 어떻게 연극 대본을 적게 되었고 그 작업을 하는 시간이 작가에게 얼마나 행복한 시간인지 이야기하고 전달하는 노래. 5. 뮤지컬 서편제 - 어린 시절 어머니께서 말씀해주신 이야기. 앞으로의 고된 삶도 결국 ‘살다보면 다 살아내어 진다.’ 6. 뮤지컬 지킬엔 하이드 - 자신을 짝사랑하던 루시에게 자신의 이중 인격인 하이드가 살해를 계획하고 있음을 안 지킬이 루시에게 멀리 떠날 것을 권한다. 루시는 자신의 사랑이 끝났음을 알지만 새로운 삶이 찾아올 것이란 기대로 노래한다. 7. 뮤지컬 캣츠 - 늙은 창녀 고양이 그리자벨라가 화려했던 과거를 회상하며 부르는 노래. 다시 그 시절로 돌아간다면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알 수 있을 것이란 후회를 노래한다. 8. 뮤지컬 토요일 밤의 열기 - 젊은 청춘 남녀들이 사랑과 희망을 노래하는 경쾌한 안무곡. 9. 뮤지컬 페임 - 예술고 진학을 꿈꾸는 학생들이 합격 통보를 받고 앞으로의 행복한 상상을 하면 꿈을 이루겠다는 의지를 담은 안무곡. 10. 뮤지컬 드림걸즈 - 세명의 디바가 음악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을 선사하겠다는 내용의 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