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인의 예술가가 만든 오직 14인을 위한 테이블, 불턱 주변으로 모여앉은 해녀들이 두런두런 대화를 나누듯, 가마솥에 둘러앉아 즐기는 해녀 코스 요리. 제주 바다와 우영팟에서 구한 해녀만의 식재료로 만든 요리와 함께 제주의 바닷속을 오감으로 느껴보세요. 도슨트와 함께하는 미디어아트 레스토랑, 북촌의 바다에서 북촌의 해녀이야기를 지금부터 시작합니다.